전화·미팅·메일·메신저에 흩어진 업무 대화를
사람별로 자동 정리해 챙겨주는 AI 비서, '비컴'을 소개합니다.
대화가 쌓일수록 선명해지는 나만의 인맥 지도를 만나보세요.
비즈니스 리더는 미팅·통화·메일·메신저로 매일 크고 작은 약속을 주고받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어디에도 정리되지 않은 채 흘러가고, 놓치는 순간 거래·관계·평판으로 비용이 돌아옵니다.
오후 미팅 3개가 이어지며 약속 자체를 잊어버렸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야 떠올랐지만, 이미 신뢰는 한 번 흔들렸습니다.
통화는 끝났고 메모도 캘린더도 없습니다. 수요일에야 뒤늦게 떠올라 사과 메일부터 써야 했습니다.
회의록에 적힌 것만 진행되고, 나머지 2개는 누구도 추적하지 않은 채 사라집니다. 다음 회의에서 같은 논의가 반복됩니다.
약속이 새는 두 가지 원인은 흩어진 채널과 인물 축 정리 부재입니다.
비컴은 이 둘을 정면으로 돌파합니다.
사람별로 미리 정리되어 있고,
물어보면 즉시 대답합니다.
Give/Take 약속 자동 추출,
D-Day 리마인드·캘린더 등록까지.
팔로업 메시지 초안 작성부터,
등록해둔 견적서·계약서 자동 전송*까지.
비컴은 인물마다 노트를 만들어 두고,
그 위에 모든 대화를 자동으로 쌓아 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한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비컴의 핵심,
관계 인텔리전스(RI)입니다.
연락처와 캘린더에서 가져온 정보로 인물별 노트가 만들어집니다. 비컴이 누구를, 어떤 맥락으로 알아야 하는지의 토대가 됩니다.
전화 자동 감지, 미팅·보이스메모 녹음, 메일 연동, 카톡 공유, 캘린더까지, 흩어지지 않고 비컴 앱 한 곳으로 모입니다. 통화 중 메모할 손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통화가 끝나면 알림이 오고, 탭 한 번이면 전사부터 정리까지 끝납니다.
새로 잡힌 일정, 주고받은 약속, 그리고 결론 요약까지, 모든 대화에서 자동으로 뽑아냅니다. 미처 못 돌린 전화의 콜백, 보내기로 한 자료, 회신을 기다리는 건까지 제때 리마인드해, 직접 정리하지 않아도 놓치는 일이 없습니다.
정리된 정보가 인물별 노트에 영구히 쌓입니다. 비컴은 시간이 갈수록 한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이렇게 자라난 자산이 관계 인텔리전스(RI)입니다.
비컴은 대화의 흐름을 따라 움직입니다.
아래에서 실제 동작하는 비컴을 직접 만져보세요.
하단 탭으로 인물·일정·약속 화면을, 상황 버튼으로
통화·미팅 종료 직후 뜨는 알림을 확인할 수 있어요.
지난 대화·약속을 한눈에. 만나기 전 1분이면 관계의 맥락이 복기됩니다.
미팅은 + 버튼으로 음성을 첨부하면 약속까지 추출되고, 통화는 끝나자마자 뜨는 푸시 한 번으로 반영됩니다.
받는 사람부터 본문까지 완성된 초안이 준비됩니다. 확인하고 보내기만 하세요.
사람마다 지금 할 다음 행동 하나만 먼저. 지난 기록은 이름을 누르면 펼쳐져요.
확정된 일정만 모아 보여드려요. 후보를 확정하면 여기로 올라와요.
Give는 내가 지킬 약속, Take는 상대가 한 약속이에요. 후보를 확정하면 여기로 올라와요.
챙길 일이 있는 사람부터 위로. 즐겨찾기는 항상 맨 위에 고정되고, 오래 멈춘 관계는 마지막 맥락을 복기해 다시 잇도록 안내합니다.
왜 이 행동인지 설명과 함께 통화 전사·메일 원문 전체가 한 탭에 열립니다. 출처 추적으로 할루시네이션을 차단합니다.
이미 잡으신 일정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대화엔 있는데 캘린더엔 빠진 기한·미팅만 찾아내 한 번의 탭으로 등록합니다.
내가 한 약속(Give)과 상대가 한 약속(Take)을 나눠 추적합니다. 마감이 가까울수록 위로 올라오고, 팔로업 초안까지 비컴이 준비합니다.
베타의 비컴은 정리에 집중합니다.
그 위에서 자동 실행이, 그리고 더 깊은 업무 자동화가
단계적으로 펼쳐집니다.
관계 인텔리전스가 쌓아 둔 정보 위에서, 비컴은 이미 당신의 업무 맥락과 소통 스타일을 알고 있습니다. 작은 결정과 메시지부터, 거의 그대로 보낼 수 있는 수준으로 대신 처리합니다.
이미 쌓인 업무 맥락 덕에 "A건 처리해줘" 한마디면 비컴이 알아서 처리합니다.
데스크톱으로 확장되며 자료 작성·일정 조율·문서 검토 같은 일상 업무도 점점 더 깊이 자동화합니다.
기존 도구는 채널별·시간순으로 정리됐을 뿐,
"누구와 무엇을 약속했는가"에는 답하지 못했습니다.
비컴은 처음부터 인물과 상호작용을 중심에 두고 설계됐습니다.
"김도현 대표와 지난 3개월간 어떤 약속을 주고받았는가", 이 질문에 클릭 한 번으로 답하는 구조. 일은 사람을 통해 진전됩니다.
미팅·통화 같은 휘발성 음성 대화부터 메일·메신저의 텍스트까지 통합 수집. 채널을 옮겨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캘린더 입력, 나에게 보내기, 노션 정리, 반복되는 비효율적 작업을 비컴이 수행합니다. 당신은 대화 그리고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하세요.
한 번의 누락이 거래·신뢰·기회로 이어지는 리더에게, 비컴은 단순 일정 관리 도구가 아닌 평판 보호 시스템입니다.
대화량은 폭증하는데, 대신 챙겨줄 손은 자기 하나뿐인 리더.
그중에서도 1인·소규모 자문 전문직 대표와 투자심사역의 하루에
가장 먼저 맞췄습니다.
보안의 시작은 데이터를 어디에 두느냐입니다.
비컴은 처음부터 가장 안전한 길을 택했습니다.
이메일·통화·캘린더의 원본 대화 데이터는 당신의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비컴 서버 어디에도 사본이 남지 않습니다.
인물별로 정리된 핵심 노트, 관계 인텔리전스(RI)만 클라우드에 보관됩니다. 어떤 대화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짧은 단서만 함께 저장될 뿐입니다.
AI가 답을 만들 때 필요한 부분만, 단서를 따라 당신의 기기에서 잠깐 꺼내 옵니다. 한 번 쓰고 곧바로 잊습니다.
비컴의 핵심 설계 원칙은 Local-First.
원본 대화는 당신의 기기에 머물고, 그 위에 3축 컴플라이언스가 더해집니다.
LLM 제공사(Google·Anthropic)와 ZDR 계약을 체결해, 사용자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합니다. 장기적으로 로컬 LLM 전환을 검토합니다.
서버 저장 데이터는 이미 종단간 암호화되어, 비컴 내부에서도 복호화할 수 없습니다. 2026 H2부터는 신뢰 실행 환경(TEE) 위에서만 처리되어 격리 강도가 한 단계 더 강화됩니다.
국제 보안 감사 표준에 따라 보안 정책·운영을 외부 기관이 검증합니다. Type I(정책 설계) 이후 Type II(6개월 운영 검증)까지 단계적으로 확보합니다.
관계자 수·보관 기간은 모든 플랜에서 무제한입니다.
무료 플랜은 기간 제한 없이 항시 제공되고,
과금은 통화·미팅 전사 분량과 Agent 크레딧 기준입니다.
베타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적어주신 이메일을 미리 등록해 두고,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